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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 책 모임

by 달그락달그락 2023. 4. 25.

 

<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 이 책으로 독서 모임을 했다. 전국에 많은 분이 참여하셨다. 책 쓰고 연구하고 강의는 많이 했으나 내 책으로 북콘서트는 해 본 적이 없다. 믿지 못하겠지만 내가 낯을 가린다.

 

청글넷_청소년활동글쓰기네트워크에서 책 모임 첫 주자로 선택받았다. 백수연, 윤여원 두 분 관장님이 주관했고 백 관장님의 사회로 한미나, 한주상 팀장님과 하태호 관장님, 정이한 간사님 등 운영진으로 함께 조별 토론까지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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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강의 자료 만들면서 생각이 많았다. 갑자기 전기가 나가는 바람에 만든 자료의 반절 이상이 날아가기는 했지만, 오히려 잘 됐다. 그거 다 설명했으면 서너 시간 족히 같을 터. 발표 시간 30, 조별 토론 30, 그리고 전체 모여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 30여 분. 8시에 시작한 책 모임이 10시가 넘어서 마쳤다.

 

이 시간 대부분 청소년 현장에서 일 마치고 들어 온 분들이 대단해 보인다.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아는 사람은 안다. 강의도 했고 조별 소감도 나누었고 질문도 받고 대화도 했다. 오늘도 모든 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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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질문이 있었지만 힘들 때가 언제세요?”라는 이 질문. 나는 사는 게 힘들다. 매번 힘들지는 않지만, 매번 좋지만도 않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의미가 있는 일인지 아닌지가 기준이다. 의미나 가치 좇아 행하는 일이 주업(?)이다. 삶은 간다. 짧은 동안에 그래도 나름 몰입하며 의미 있는 일 하는 게 맞다.

 

 

 

그렇게 만나는 분들 대부분 함께하는 활동에 감동하면서 오랜 시간 같이 하게 된다. 오늘 전국에서 만난 분들도 그런 분들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모든 게 좋았다. 함께 한 사람들 덕이다. 희망과 의미는 사람에게서 나오고 모험을 떠날 수 있는 힘 또한 내 안의 이상과 함께 사람 때문이다. 그게 삶의 기준이라면 기준이겠다. #책모임 #청글넷

 

 

책모임 후기

 

 

 

[청글넷 독서모임 후기] 청소년 진로 진정서 '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를 읽고 토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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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연

청글넷 첫 독서모임 스타트🎉 퇴근 후 저녁 8시, 전국 각지에서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분들과 정건희 소장님의 <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 책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했다.^^ 주중 늦은 저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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