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응 받았다.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아낌없는 애정으로 움직임의 가치를 전해 주셨…”다는 긴 글이 적혀 있는 ‘길위의 움직임상’이다. 길위의청년학교 8기 청년들이 수여한 상이다.
오전에 광주에 왔다.
길위의청년 잡지의 이번 호 주제는 ‘시민’이다. 길청 8기를 중심으로 준비한다. 길청 겨울 배움여행은 대부분 활동의 평가에 대해서 공부한다. 학생회 임원들이 시민에 대한 고민도 할 수 있는 공간이 광주라는 제안에 일박을 하기로 했다.

광주에 전일빌딩 방문한 후, 오후에 활동(사업)에 대해 로직모델, 역량 평가에 대해 강의하고 저녁식사 후 나는 빠졌다.

이번 기수 청년들 간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며 서로 간 상도 준비하고 파티 중이다.
나는 내일 일정 때문에 멀리 날아왔는데 늦은 밤에 상을 준다며 영상이 날아온 것.
움직임은 변화다. 우리 평가는 가치와 철학에 따라 실적과 만족도를 넘어 성과, 곧 변화를 설명하며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는 움직임이다. 이는 입이 아닌 발로 한다. 발바닥 닳도록 움직이는 일이 활동이다.
내일 이른 아침부터 일이 있다. 행하는 모든 일이 움직임 안에서 선을 이루어낸다고 믿는다. 그 움직임을 청년들이 보았다는 게 감사할 뿐. 새해의 1월도 거의 간다. 방향에 따라 움직이며 이동해야 할 곳에 매번 시간만 급해 보인다. 하루가 갔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길위의청년학교 #시민 #변화 #움직임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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