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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활동/길위의청년학교

청소년활동 현장과 글쓰기 세미나 참여자 모집 중

by 달그락달그락 2025. 6. 8.

청소년 현장에 선생님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길위의청년학교청글넷이 공동주최합니다. 현장 활동에 있어서 글쓰기, 청소년활동, 기록, 변화, 현장, 조직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글쓰기의 중요성과 의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실 연설비서관으로서 활동해 왔고 전문 작가로서 활동해 왔습니다. 글쓰기의 이유에 대해서 강의합니다. 박영준 대표는 기업의 리더들과 조직 혁신, 리더십에 대해서 코칭하고 퍼실리에이터로서 활동해 왔습니다. 리더십과 글쓰기에 대해서 강의하며 대화합니다. 정건희 소장은 청소년활동 현장을 기반으로 틈틈이 연구하고 책 쓰며 강의해 왔습니다. 활동 현장에 글쓰기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백수연 관장은 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꿈과 성장을 돕습니다. 그동안 청소년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 현장 글을 통해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청소년과의 관계를 통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청소년활동 현장뿐만 아니라 기업과 글쓰기 전문가로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들입니다. 청소년 현장에서 활동과 상담, 교육과 복지 등에 관여하는 선생님들이 효과적으로 자기 현장과 삶을 글로 표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개방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QR코드구글폼으로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개  요>

○ 주   최: 길위의청년학교, 청소년활동글쓰기네트워크
○ 주   관: 길위의청년학교
○ 일   시: 6월 28일(토) 오후 2시 ~ 9시,  6월 29일(일) 오후 2시 ~ 6시
○ 장   소: 길위의청년학교(군산시 대학로16, 3층 303호)
○ 참가비: 2만원(토스 1000-1432-2665 김현아), 달그락과 길위의청년학교 후원자는 무료입니다.
○ 참여방법: https://forms.gle/qYB6p4z537FAbtqu8
○ 문  의: 063-465-8871, 김현아 간사

숙소 및 식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강사 소개>

 

강원국 작가
저술가, 강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비서관실 행정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 비서관 등으로 일하며 리더들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다. 지금은 집필, 강연, 방송 활동에 전념하며 자기 말을 하고 자기 글을 쓰며 산다. 그동안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등을 썼다.

박영준 대표
인커리G 대표로서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 리더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리더들과 함께하며 조직의 혁신과 문제 해결 과정을 돕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질문디자인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혁신가의 질문》을 집필했고, 어른됨을 묻는 80편의 시를 엮은 질문 시집(詩問集) 《다시, 묻다》, 최근엔 《내일, 전환》을 공저하고 출간했습니다. 

정건희 소장
청소년자치연구소 소장이다. 청소년 참여와 자치, 마을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다. 현재는 ‘(사)들꽃청소년세상’의 공동 대표로서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과 ‘길위의청년학교’를 기획 운영 중이다. 활동 현장에 실질적인 연구와 관련 글을 쓰고 강의한다. 『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 『청소년자치이야기』, 『지역사회 운동관점에 청소년활동론』 등 책도 몇 권 쓴 '노가다형지식소매상'이다.

백수연 관장
이 땅의 청소년들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꿈꾸고,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선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돕는 일을 한다. 현재 서울에 독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강연을 다니는 강사이자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한다. 지은 책으로는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괜찮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My Dream Diary Book》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