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청년학교 수료식1 길위의청년학교 7기 수료 및 8기 입학식, 그 설렘의 현장속으로.. “우리가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포기하지 마라. 그 질문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의 낭만도 끝이 나는 거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말이다. 나는 이 대사가 좋다. 그 낭만을 붙잡고 살고 싶다. 낭만. 오늘 길위의청년학교 7기 민수 청년이 후배 8기 청년에게 전하는 메시지에도 낭만이 있었다. 7기 회장인 이성학 선생님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8기에 추천했고 합격했다. 자신의 가장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추천할 곳이 길위의청년학교라고 했다. 이사장님은 길청 사무실이 인 이유를 내 곁을 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서 안내해 주셨다. 이 공간 이름을 지어 주신 분이다. 임원이사님인 최이사님과 김이사님, 그리고 이 이사님 함께 하셔서 청년들과 삶을 나누어 주셨다.오늘 오후 이 있었다. 전국.. 2025. 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