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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글넷 송년회, 좋았고 또 좋았당!!
달그락달그락
2025. 12. 7. 23:36
그리운 사람들은 만나고 또 만나야 옳다. 청글넷 송년회. 좋았고, 또 좋았다. 서울, 경기에서 광주까지 전국의 청소년 현장 선생님들이 청글넷 송년회로 달그락에 모였다. 윤 관장님 주관하에 현아 선생님이 간사로 여러 준비가 있었다.
달그락 활동 안내와 현장 활동에 대한 고민, 청글넷 1년의 활동을 설명하고 내년 활동을 안내했다. 바쁜 일정 가운데 미루었던 리빙헨즈와 협약식도 있었고, 추억이 있는 소중한 책 경매와 이어지는 자신의 활동, 그리고 타로마스터인 한 선생님의 신년 운세와 윤 관장님이 준비한 풍성한 저녁 식사와 마지막 카페 미곡의 환대까지 그냥 좋았다.
몹시 피곤한 한 주였는데 오늘 전국의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그 피곤이 사라졌다. 청소년 현장을 중심으로, 책과 글로 삶을 나누며 상대가 잘 되기를, 복이 되기를, 무조건적 환대가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현재 140여 명 내외의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동 중이다. 이번 해 오글과 공저 프로젝트는 내년도 활동까지 꾸준히 이어진다.
소중한 사람들로 인해 삶은 언제나 복이다













































